14일 오후 울산 태화강 대공원에서 열린 대숲 납량축제에 마련된 '호러 트레킹 코스'에서 귀신들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이 코스는 '전설의 고향'을 주제로 한 6개 코스와 '해부학 병동'으로 이뤄져 있다.
14일 오후 울산 태화강 대공원에서 열린 대숲 납량축제에 마련된 '호러 트레킹 코스'에서 귀신들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이 코스는 '전설의 고향'을 주제로 한 6개 코스와 '해부학 병동'으로 이뤄져 있다.
14일 오후 울산 태화강 대공원에서 열린 대숲 납량축제에 마련된 '호러 트레킹 코스'에서 귀신들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이 코스는 '전설의 고향'을 주제로 한 6개 코스와 '해부학 병동'으로 이뤄져 있다.
14일 오후 울산 태화강 대공원에서 열린 대숲 납량축제에 마련된 '호러 트레킹 코스'에서 귀신들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이 코스는 '전설의 고향'을 주제로 한 6개 코스와 '해부학 병동'으로 이뤄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