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동북부 톈진(天津)항에서 12일 오후 11시30분(현지시간)께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해 지역 주민과 소방관 등 최소 44명이 사망했다. 사고 당시의 참혹했던 모습을 촬영한 영상들. (웨이보 캡처)
중국 동북부 톈진(天津)항에서 12일 오후 11시30분(현지시간)께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해 지역 주민과 소방관 등 최소 44명이 사망했다. 사고 당시의 참혹했던 모습을 촬영한 영상들. (웨이보 캡처)
중국 동북부 톈진(天津)항에서 12일 오후 11시30분(현지시간)께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해 지역 주민과 소방관 등 최소 44명이 사망했다. 사고 당시의 참혹했던 모습을 촬영한 영상들. (웨이보 캡처)
검은 연기가 치솟아 오르는 중국 톈진항의 초대형 폭발사고 현장 근처의 다리 위로 13일(현지시간) 트럭들이 지나가고 있다. 폭발사고는 전날 오후 11시 30분께 한 물류회사의 위험물 적재 창고에 야적된 컨테이너에서 처음 발생했다.
중국 동북부 톈진(天津)항의 대형 폭발사고 현장에서 이송된 부상자가 13일(현지시간) 병원에 도착, 구급차에서 옮겨지고 있다. 폭발은 12일 오후 11시30분께 텐진항의 한 물류회사 위험물 적재창고에서 발생했으며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300∼400명이 부상했다. 폭발 충격이 수 ㎞까지 전해지면서 인근 주택가가 강하게 흔들리고 창문이 부서졌다.
심야에 중국 톈진항에서 발생한 초대형 폭발사고의 사망자 상당수가 소방관들인 것으로 드러나면서 중국사회가 더욱 큰 슬픔에 빠졌다. 사진은 폭발사고에 출동했다가 부상당한 소방대원이 13일 병원에서 진료중 통증으로 얼굴을 찌푸리는 모습. (톈진 AP=연합)
중국 톈진항 대규모 폭발사고 현장에서 13일(현지시간)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가운데, 야적장에 주차돼 있던 신차들이 불에 타 까맣게 잔해만 남은 채 늘어서 있다. 전날 폭발사고로 르노, 폴크스바겐 등 차량 수천대가 불에 타는 등 훼손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톈진 AP=연합)
중국 톈진항의 초대형 폭발사고 현장 근처의 건물 위로 검은 연기가 치솟아 오르고 있다. 폭발사고는 전날 오후 11시 30분께 한 물류회사의 위험물 적재 창고에 야적된 컨테이너에서 처음 발생했다. (톈진 AP=연합)
중국 동북부 톈진(天津)항에서 발생한 대폭발의 진동으로 13일(현지시간) 기숙사로 사용돼 온 것으로 보이는, 인근의 한 가건물이 무너져 내려 앉아 있다. (톈진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