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사태' 1주년 추모 시위, 총격전으로 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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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각) 미국 미주리 주 퍼거슨 시에서 1년 전 마이클 브라운이 백인 경관 총에 맞은 곳에서 아버지 브라운 시니어(가운데)가 가족, 숨진 아들의 친구들과 함께 서 있다. (퍼거슨<美미주리>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