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강원 춘천시 공지천 의암공원 일대에서 '2015 춘천인형극제'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다. 이날 개막한 춘천인형극제는 12일까지 국·내외 70여개 인형극단과 1천여명의 인형극인이 모여 120회에 걸쳐 개성 넘치는 인형극을 선보인다.
7일 오후 강원 춘천시 공지천 의암공원 일대에서 '2015 춘천인형극제'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다. 이날 개막한 춘천인형극제는 12일까지 국·내외 70여개 인형극단과 1천여명의 인형극인이 모여 120회에 걸쳐 개성 넘치는 인형극을 선보인다.
7일 오후 강원 춘천시 공지천 의암공원 일대에서 '2015 춘천인형극제'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다. 이날 개막한 춘천인형극제는 12일까지 국·내외 70여개 인형극단과 1천여명의 인형극인이 모여 120회에 걸쳐 개성 넘치는 인형극을 선보인다.
7일 오후 강원 춘천시 공지천 의암공원 일대에서 '2015 춘천인형극제'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다. 이날 개막한 춘천인형극제는 12일까지 국·내외 70여개 인형극단과 1천여명의 인형극인이 모여 120회에 걸쳐 개성 넘치는 인형극을 선보인다.
7일 오후 강원 춘천시 공지천 의암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5 춘천인형극제'에 거대인형이 나타나 시민이 구경하고 있다. 이날 개막한 춘천인형극제는 12일까지 국·내외 70여개 인형극단과 1천여명의 인형극인이 모여 120회에 걸쳐 개성 넘치는 인형극을 선보인다.
7일 오후 강원 춘천시 공지천 의암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5 춘천인형극제'에 거대인형이 나타나 시민이 구경하고 있다. 이날 개막한 춘천인형극제는 12일까지 국·내외 70여개 인형극단과 1천여명의 인형극인이 모여 120회에 걸쳐 개성 넘치는 인형극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