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창쪽)이 3일 도쿄 발 항공편으로 귀국하는 길에 롯데 경영권 분쟁 소식이 대거 실린 한국 신문을 읽고 있다. (도쿄=연합)
롯데그룹의 경영권을 둘러 싼 다툼의 끝이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3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신관 로비로 들어서고 있다. 이 호텔 신관 34층에는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집무실이 위치해 있다. (서울=연합)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3일 귀국 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1층 로비에 도착해 엘리베이터로 향하고 있다. (서울=연합)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3일 귀국 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1층 로비에 도착해 엘리베이터로 향하고 있다. (서울=연합)
롯데그룹의 경영권을 둘러 싼 다툼의 끝이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왼쪽)이 3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신관 엘리베이터에 오르고 있다. 이 호텔 신관 34층에는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집무실이 위치해 있다. (서울=연합)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제2롯데월드 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롯데그룹 제공)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제2롯데월드 공사 현장을 방문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신 회장이 근로자들에게 수박을 전달하며 격려를 하고 있다. (롯데그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