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에 사는 한국인 원폭 피해자 1세들이 원폭 투하 당시의 참상을 표현한 그림. 피해자들은 원폭 투하 당시 사람들이 놀라 달아나는 모습, 사격장에 시신이 즐비한 모습, 강이 끓는 모습 등을 그렸다. (합천=연합뉴스)
경남 합천에 사는 한국인 원폭 피해자 1세들이 원폭 투하 당시의 참상을 표현한 그림. 피해자들은 원폭 투하 당시 사람들이 놀라 달아나는 모습, 사격장에 시신이 즐비한 모습, 강이 끓는 모습 등을 그렸다. (합천=연합뉴스)
경남 합천에 사는 한국인 원폭 피해자 1세들이 원폭 투하 당시의 참상을 표현한 그림. 피해자들은 원폭 투하 당시 사람들이 놀라 달아나는 모습, 사격장에 시신이 즐비한 모습, 강이 끓는 모습 등을 그렸다. (합천=연합뉴스)
경남 합천에 사는 한국인 원폭 피해자 1세들이 원폭 투하 당시의 참상을 표현한 그림. 피해자들은 원폭 투하 당시 사람들이 놀라 달아나는 모습, 사격장에 시신이 즐비한 모습, 강이 끓는 모습 등을 그렸다. (합천=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