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서울지하철 3호선 달리는 미술관 '펀펀아트열차

(1/6)

28일 오후 서울 3호선 전동차가 미술 작품으로 꾸며져 있다. 서울메트로 측은 제이스퀘어아트매니지먼트와 함께 이날부터 한 달간 3호선 전동차 마지막 두칸을 미술 작품으로 꾸며 운행하는 '펀펀 아트 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운행횟수는 평일과 주말에 상관없이 3호선 상·하선에서 각 4회, 일 8회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