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아버지 나라' 케냐를 방문하는 24일(현지시간) 그의 의붓할머니 사라 오바마(93, 가운데)가 손자를 맞기 위해 수도 나이로비로 향하기 위해 자손들과 함께 고향 키수무 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나이로비 AP=연합)
'아버지의 나라' 케냐의 나이로비 국제공항에 도착한 버락 오바마(가운데) 미국 대통령의 목을 이복 여동생인 아우마 오바마가 껴앉고 있다. 오른쪽 2번째는 케냐의 우후루 케냐타 대통령. 케냐 공직자 출신의 오바마 대통령의 부친은 미국에 유학했다가 아들이 출생한 직후 본국으로 돌아가 1985년 작고했으나, 일부 가족과 친척들이 아직 케냐에 살고 있다. (나이로비 AP=연합)
케냐 수도 나이로비의 대통령궁 앞에 25일(현지시간) 많은 시민들이 몰려와 '아버지의 나라'를 방문하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도착을 기다리고 있다. (나이로비 AP=연합)
'아버지의 나라'를 방문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왼쪽)이 25일(현지시간) 나이로비의 대통령궁에서 열린 환영 만찬에서 우후루 케냐타 케냐 대통령과 건배하고 있다. (나이로비 AP=연합)
우후루 케냐타 케냐 대통령이 '아버지의 나라'를 방문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위해 25일(현지시간) 나이로비의 대통령궁에서 개최한 환영 만찬에 오바마 대통령의 의붓할머니 마마 사라(왼쪽 두번째)가 참석, 오바마 대통령의 만찬사를 감격스런 표정으로 듣고 있다. (나이로비 AP=연합)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이복 여동생 아우마 오바마(가운데)가 25일(현지시간) 우후루 케냐타 케냐 대통령 주최로 나이로비의 대통령궁에서 열린 만찬에 참석, 오바마 대통령이 건배 제의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나이로비 AP=연합)
'아버지의 나라' 케냐를 방문 중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나이로비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케냐 친지들과의 전날 만찬 모임에 관한 질문에 대답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나이로비 AP=연합)
'아버지의 나라' 케냐를 방문 중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왼쪽)이 25일(현지시간) 나이로비에서 우후루 케냐타 대통령과 정상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케냐를 비롯한 아프리카 국가들에 대해 동성애를 형사처벌하는 '반(反) 동성애 법'을 폐기할 것을 촉구했다. (나이로비 AP=연합)
'아버지의 나라' 케냐를 방문 중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가운데 왼쪽)이 25일(현지시간) 나이로비의 대통령궁에서 우후루 케냐타 대통령과 정상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나이로비 AP=연합)
'아버지의 나라'를 방문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왼쪽)이 25일(현지시간) 나이로비의 대통령궁에서 기자회견이 끝난 후 우후루 케냐타 케냐 대통령의 어깨에 손을 얹고 함께 회견장을 떠나고 있다. (나이로비 AP=연합)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아버지의 나라' 방문 마지막 날인 26일(현지시간) 케냐 수도 나이로비의 사파리컴 실내경기장에 도착하자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이 환호하며 카메라와 휴대전화의 셔터를 일제히 누르고 있다. (나이로비 AP=연합)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아버지의 나라' 방문 마지막 날인 26일(현지시간) 케냐 수도 나이로비의 사파리컴 실내경기장에서 연설하고 있다. (나이로비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