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든버러 최고의 극장 '어셈블리'(국회의사당)가 올해부터 2017년까지 3년간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한국 공연팀을 초청해 무대에 올리는 '코리안 시즌'의 5개 초청팀 가운데 하나로 선정된 '판'은 한국의 미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2010년 기획된 작품으로 '널리 인간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의 이념을 소재로 다양한 전통무용과 북 연주를 역동적으로 엮은 퍼포먼스다.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2015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코리안시즌 공식초청작 - 판' 공연에서 단원들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연합)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2015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코리안시즌 공식초청작 - 판' 공연에서 단원들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연합)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2015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코리안시즌 공식초청작 - 판' 공연에서 단원들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연합)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2015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코리안시즌 공식초청작 - 판' 공연에서 단원들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연합)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2015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코리안시즌 공식초청작 - 판' 공연에서 단원들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연합)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2015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코리안시즌 공식초청작 - 판' 공연에서 단원들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연합)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2015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코리안시즌 공식초청작 - 판' 공연에서 단원들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