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오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역에서 유라시아 친선특급 열차 환영식이 열리고 있다. 참가 단원은 이날 스베르들롭스크주 소재 유라시아 경계비를 방문한 뒤 25일 오전 예카테린부르크를 출발해 26일 러시아 수도인 모스크바에 도착한다. (예카테린부르크<러시아>=연합)
24일(현지시간) 오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역에서 열린 유라시아 친선특급 열차 환영식에서 현지 교민들이 꽃바구니를 들고 참가 단원들을 환영하고 있다. (예카테린부르크<러시아>=연합)
24일(현지시간) 오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역에서 열린 유라시아 친선특급 열차 환영식에서 전통 공연단이 공연을 하고 있다. (예카테린부르크<러시아>=연합)
24일(현지시간) 오후 러시아 스베르들롭스크주 소재 유라시아 경계비에서 열린 유라시아 친선특급 경계비 방문행사에서 러시아 어린이들이 전통춤을 선보이고 있다. (예카테린부르크<러시아>=연합)
24일(현지시간) 러시아 스베르들롭스크주 소재 유라시아 경계비에서 열린 유라시아 친선특급 경계비 방문행사에서 러시아 소녀들이 전통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예카테린부르크<러시아>=연합)
24일(현지시간) 오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 도착한 유라시아 친선특급 단원들이 스베르들롭스크주 소재 유라시아 경계비를 방문해 현지인들과 함께 어우러져 춤을 추고 있다. (예카테린부르크<러시아>=연합)
24일(현지시간) 오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 도착한 유라시아 친선특급 단원들이 스베르들롭스크주 소재 유라시아 경계비를 방문했다. 참가 단원들이 이날 경계비 옆에 세워진 서울 이정표를 손으로 가리키고 있다. (예카테린부르크<러시아>=연합)
24일(현지시간) 오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 도착한 유라시아 친선특급 단원들이 스베르들롭스크주 소재 유라시아 경계비를 방문했다. 참가 단원들이 이날 경계비 옆에 세워진 서울 이정표 제막식을 하고 있다. (예카테린부르크<러시아>=연합)
오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 도착한 유라시아 친선특급 단원들이 스베르들롭스크주 소재 유라시아 경계비를 방문해 소원띠 묶기 행사를 하고 있다. 유라시아 대륙은 우랄산맥을 기점으로 아시아와 유럽으로 나눠지며 산맥을 따라 40여 곳 이상에 경계비가 세워져 있다. (예카테린부르크<러시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