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시성(山西省) 윈터우디춘(雲頭低村)에 남아있는 조선의용대의 한글 구호. (한단<중국>=연합뉴스)
국 산시성(山西省) 윈터우디춘(雲頭低村)에 남아있는 조선의용대의 한글 구호. (한단<중국>=연합뉴스)
중국 산시성(山西省) 상우춘(上武村)에 있는 조선의용대 무명용사의 묘. 항일투쟁 당시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무명용사의 묘는 2006년 독립기념관의 지원으로 번듯한 묘소가 만들어지기 전까지 수십 년간 방치됐다. (한단<중국>=연합뉴스)
조선의용대의 열사를 알려온 상룽성(尙榮生.60) 조선의용군열사기념관장. 토박이 중국인인 상 관장은 한단(邯鄲)시에 있는 국립묘소인 진지루위(晉冀魯豫) 열사릉원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며 조선의용대의 역사를 연구해왔다. (한단<중국>=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