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추정 테러에 반발하여 시위하는 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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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남부의 시리아와 접경한 마을 수루치에서 20일(현지시각) 수니파 무장조직인 '이슬람국가'(IS) 소행으로 추정되는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28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부상했다. (수루치<터키>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