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북동부 라까 주의 텔 아뱌드에서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전사가 어린이들을 상대로 거리 설교를 하고 있다. 이 사진은 지난 1월 6일 IS 웹사이트에 게재된 것이다. (라까<시리아> AP=연합)
이슬람국가(IS) 전사가 시리아 북동부 라까 주 아뱌드에서 거리 설교 도중 어린이들에게 축구 공을 주고 있다. 이 사진은 1월 14일 IS 웹사이트에 게재된 것이다. IS는 어린이를 꾀어 전사, 자살폭탄수, 처형집행자로 양성하는 등 '새 세대 전사'로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라까<시리아> AP=연합)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집단 이슬람국가(IS)의 어린이 전사(가운데)가 IS가 운영하는 훈련소에 입소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 사진은 2월 9일 IS 웹사이트에 게재된 것이다. (IS웹사이트 AP=연합)
이슬람국가(IS) 전사가 이라크 북부 모술 지역의 한 학교에서 이라크 어린이들에게 문구 등 선물이 든 비닐봉투를 나눠주고 있다. 이 사진은 1월 11일 웹사이트에 게재된 것이다. IS는 점령지 곳곳에 이런 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부 학부모는 IS에 동화될까 우려해 애들을 빼내가기도 한다. (IS웹사이트 AP=연합)
'새끼 사자'로 알려진 이슬람국가(IS) 어린이 전사들이 이라크 북부 모술 근처의 탈 아파르 훈련장에서 소총, IS깃발을 들고 서 있다. 이 사진은 4월 25일 IS 웹사이트에 게재된 것이다. IS는 현금 지급, 협박, 교화 등 여러 방식을 사용해 어린이와 10대를 충원하는 데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학교, 고아원, 훈련소를 운영한다. (IS웹사이트 AP=연합)
'새끼 사자'로 알려진 이슬람국가(IS) 어린이 전사들이 이라크 북부 모술 근처의 탈 아파르 종교학교 졸업식 뒤 거리 행진을 벌이고 있다. 이 사진은 4월 25일 IS 웹사이트에 게재된 것이다. 시리아인권관측소는 현재까지 16세 미만의 청소년 최소한 1천100명이 IS에 가입한 상태이며 이들 중 다수가 시리아, 이라크에서 전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IS웹사이트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