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역에서 열린 유라시아 친선특급 열차 출정식에서 안전 운행을 기원하는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구상의 하나로 진행되는 유라시아 친선특급 열차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출발해 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 모스크바를 거쳐 독일 베를린까지 지구둘레의 1/3에 달하는 1만4천400km의 대장정을 소화한다. (블라디보스토크<러시아>=연합)
15일(현지시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역에서 열린 유라시아 친선특급 열차 출정식에서 안전 운행을 기원하는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구상의 하나로 진행되는 유라시아 친선특급 열차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출발해 하바롭스크 이르쿠츠크, 모스크바를 거쳐 독일 베를린까지 지구둘레의 1/3에 달하는 1만4천400km의 대장정을 소화한다. (블라디보스토크<러시아>=연합)
16일(현지시간) 오후 러시아 하바롭스크 레닌 광장을 찾은 유라시아 친선특급 원정대원들이 현수막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바롭스크<러시아>=연합)
16일(현지시간) 오후 러시아 하바롭스크 주립음악당에서 열린 한-러 친선콘서트에서 유라시아 친선특급 원정대로 참가한 국악단 소리개가 피날레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하바롭스크<러시아>=연합)
16일(현지시간) 오후 러시아 하바롭스크 주립음악당에서 열린 한-러 친선콘서트에서 유라시아 친선특급 원정대로 참가한 국악단 소리개가 공연을 마친 뒤 관람객들과 신명난 춤판을 벌이고 있다. (하바롭스크<러시아>=연합)
16일(현지시간) 오후 러시아 하바롭스크 주립음악당에서 열린 한-러 친선콘서트에서 유라시아 친선특급 원정대로 참가한 국악단 소리개가 공연을 마친 뒤 관람객들과 신명난 춤판을 벌이고 있다. (하바롭스크<러시아>=연합)
16일(현지시간) 오후 러시아 하바롭스크 주립음악당에서 열린 한-러 친선콘서트에서 유라시아 친선특급 원정대로 참가한 국악단 소리개가 공연을 마친 뒤 관람객들과 신명난 춤판을 벌이고 있다. (하바롭스크<러시아>=연합)
16일(현지시간) 오후 러시아 하바롭스크역에서 유라시아 친선특급 원정대원들이 열차 출발에 앞서 게릴라 콘서트를 하고 있다. (하바롭스크<러시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