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포동 앞바다 공유수면에 조성하는 인공섬인 마산해양신도시. 준설토 투기를 끝낸 호안에서는 대형 트럭이 부지런히 들락거리며 흙을 투하하기 시작했다. 현재 공정률은 40.5%. (창원=연합뉴스)
1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포동 앞바다 공유수면에서 조성하는 인공섬인 마산해양신도시. 준설토 투기를 끝낸 현장에는 대형 트럭이 부지런히 들락거리며 흙을 투하하고 있다. (창원=연합뉴스)
1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포동 앞바다 공유수면에 조성하는 인공섬인 마산해양신도시. 준설토 투기를 끝낸 호안에서는 대형 트럭이 부지런히 들락거리며 흙을 투하하기 시작했다. (창원=연합뉴스)
1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포동 앞바다 공유수면에 조성하는 인공섬인 마산해양신도시. 준설토 투기를 끝낸 현장에 대형 트럭이 부지런히 흙을 투하하기 시작했다. 육지와 멀리 떨어져 있던 돝섬이 코앞까지 다가왔다. (창원=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