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사이다 농약' 시골마을엔 적막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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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 독극물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15일 경북 상주시 공성면 금계1리 마을회관 앞에 선을 치고서 통제하고 있다. 14일 마을회관 안에서 음료수를 나눠 마신 할머니 6명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15일 현재 6명 가운데 1명이 숨졌다. (상주=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