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광주 북구의 한 장례식장에 중국 지린성 지안에서 연수 중 버스사고로 숨진 광주시청 김철균 서기관의 시신이 중국으로부터 운구됐다. 사진은 운구차가 도착전 고인을 기다리는 친인척의 모습.
6일 오후 광주 북구의 한 장례식장에 중국 지린성 지안에서 연수 중 버스사고로 숨진 광주시청 김철균 서기관의 시신이 중국으로부터 운구되고 있다. 사진은 운구차가 도착하자 고개를 숙여 예를 표하는 친인척의 모습.
6일 오후 광주 북구의 한 장례식장에 중국 지린성 지안에서 연수 중 버스사고로 숨진 광주시청 김철균 서기관의 시신이 중국으로부터 운구되고 있다. 사진은 운구 현장에서 오열하며 관을 붙잡는 고인의 아들.
6일 오후 광주 북구의 한 장례식장에 중국 지린성 지안에서 연수 중 버스사고로 숨진 광주시청 김철균 서기관의 시신이 중국으로부터 운구되고 있다. 사진은 고인의 시신이 안치된 관을 동료들이 옮기는 모습.
6일 오후 광주 북구의 한 장례식장에 중국 지린성 지안에서 연수 중 버스사고로 숨진 광주시청 김철균 서기관의 시신이 중국으로부터 운구되고 있다. 사진은 운구 현장에서 오열하며 관을 붙잡는 고인의 아들과 부인.
6일 오후 광주 북구의 한 장례식장에 중국 지린성 지안에서 연수 중 버스사고로 숨진 광주시청 김철균 서기관의 시신이 중국으로부터 운구되고 됐다. 사진은 광주에 차려진 고인의 빈소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