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한국교육원에서 열린 한국문화체험단 발표회에서 현지인들이 체험단의 다양한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상명대학교는 지난달 24일부터 2주간 알마티에서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태권도, 사물놀이, 한국어 강습, 탈 만들기 등 체험캠프를 진행했으며 캠프 참가자 80여 명은 이날 그간 배운 한국문화에 대한 발표회를 했다.
6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한국교육원에서 열린 한국문화체험단 발표회에서 현지인들이 체험단의 다양한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상명대학교는 지난달 24일부터 2주간 알마티에서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태권도, 사물놀이, 한국어 강습, 탈 만들기 등 체험캠프를 진행했으며 캠프 참가자 80여 명은 이날 그간 배운 한국문화에 대한 발표회를 했다.
6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한국교육원에서 열린 한국문화체험단 발표회에서 현지인들이 체험단의 다양한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상명대학교는 지난달 24일부터 2주간 알마티에서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태권도, 사물놀이, 한국어 강습, 탈 만들기 등 체험캠프를 진행했으며 캠프 참가자 80여 명은 이날 그간 배운 한국문화에 대한 발표회를 했다.
6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한국교육원에서 열린 한국문화체험단 발표회에서 현지인들이 체험단의 다양한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상명대학교는 지난달 24일부터 2주간 알마티에서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태권도, 사물놀이, 한국어 강습, 탈 만들기 등 체험캠프를 진행했으며 캠프 참가자 80여 명은 이날 그간 배운 한국문화에 대한 발표회를 했다.
6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한국교육원에서 열린 한국문화체험단 발표회에서 현지인들이 체험단의 다양한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상명대학교는 지난달 24일부터 2주간 알마티에서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태권도, 사물놀이, 한국어 강습, 탈 만들기 등 체험캠프를 진행했으며 캠프 참가자 80여 명은 이날 그간 배운 한국문화에 대한 발표회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