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불법포획 복순·태산이 6년 만에 고향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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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함덕 해역에서 야생 적응훈련을 해온 남방큰돌고래 태산이(수컷)와 복순이(암컷)가 6일 바다로 돌아간다. 해양수산부는 훈련 중인 태산이와 복순이가 건강과 야생성을 완전히 회복해 제주 앞바다에 방류하기로 했다. 사진은 야생 적응 훈련 중인 태산이와 복순이. (세종=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