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조선시대 왕실 여성의 삶과 생활상을 살펴보는 특별전 '오백년 역사를 지켜온 조선의 왕비와 후궁'을 오는 7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연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육상궁, 연호궁 신실. (사진=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조선시대 왕실 여성의 삶과 생활상을 살펴보는 특별전 '오백년 역사를 지켜온 조선의 왕비와 후궁'을 오는 7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연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중요민속문화재인 노리개. (사진=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조선시대 왕실 여성의 삶과 생활상을 살펴보는 특별전 '오백년 역사를 지켜온 조선의 왕비와 후궁'을 오는 7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연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특별 공개되는 무진진찬도병. (사진=문화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