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전략 요충지 코바니 주민들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공격을 피해 26일(현지시간) 철조망이 쳐진 터키와의 국경선으로 몰려오자 터키 군인들이 월경을 막기 위해 국경지역 수루치에서 경계를 서고 있다. 시리아 쿠르드족 민병대인 인민수비대(YPG)는 코바니로 진입한 IS를 포위하고 압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루치<터키> AP=연합)
시리아 전략 요충지 코바니 주민들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공격을 피해 26일(현지시간) 철조망이 쳐진 터키와의 국경선으로 몰려와 터키 수루치 쪽으로 넘어갈 수 있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시리아 쿠르드족 민병대인 인민수비대(YPG)는 코바니로 진입한 IS를 포위하고 압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루치<터키> AP=연합)
시리아 전략 요충지 코바니 지역에서 26일(현지시간) 포격으로 인한 연기가 치솟자 인접한 터키 수루치에서 터키 쿠르드족들이 바라보고 있다. 시리아 쿠르드족 민병대인 인민수비대(YPG)가 코바니로 진입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를 포위하고 압박 중인 가운데 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IS가 코바니에서 민간인 146명을 학살했다고 전했다. (수루치<터키> AP=연합)
쿠웨이트 수도 쿠웨이트 도심의 시아파 사원 이맘사디크 모스크에서 26일(현지시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 최소 27명이 숨지고 227명이 부상했다.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는 이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테러 직후 부상한 한 남자가 피범벅이 된 채 도움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쿠웨이트 AP=연합)
쿠웨이트 수도 쿠웨이트 도심의 시아파 사원 이맘사디크 모스크에서 26일(현지시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 최소 27명이 숨지고 227명이 부상했다.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는 이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테러 직후 부상자가 들것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지고 있는 모습. (쿠웨이트 AP=연합)
튀니지의 지중해 연안 휴양지 수스 해변에서 26일(현지시간) 한 청년이 소총을 난사, 일광욕을 즐기던 관광객이 최소 38명 숨지고 수 십 명이 부상했다. 테러범도 현장에서 숨졌다.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는 튀지니 휴양지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수스 해변 곳곳에 희생자들의 시신이 널려있는 모습. (수스<튀니지> AP=연합)
튀니지의 지중해 연안 휴양지 수스 해변에서 26일(현지시간) 한 청년이 소총을 난사, 일광욕을 즐기던 관광객이 최소 38명 숨지고 수 십 명이 부상했다. 테러범도 현장에서 숨졌다.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는 튀지니 휴양지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사건 직후 부상자들이 병원으로 급히 옮겨지고 있는 모습. (수스<튀니지>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