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국가 선포 1주년…동시다발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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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전략 요충지 코바니 주민들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공격을 피해 26일(현지시간) 철조망이 쳐진 터키와의 국경선으로 몰려오자 터키 군인들이 월경을 막기 위해 국경지역 수루치에서 경계를 서고 있다. 시리아 쿠르드족 민병대인 인민수비대(YPG)는 코바니로 진입한 IS를 포위하고 압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루치<터키>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