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서초4동 1685-3 삼풍백화점에서 부실 시공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 5층 건물 중앙부분이 무너져 내려 앉아 양쪽 건물벽만 처참한 몰골로 우뚝서있다. 1995년 6월 29일 (서울=연합)
서울 서초구 서초4동 1685-3 삼풍백화점에서 부실 시공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 5층 건물 중앙부분이 무너져 내려 앉아 양쪽 건물벽만 처참한 몰골로 우뚝서있다. 1995년 6월 29일 (서울=연합)
서울 서초구 서초4동 1685-3 삼풍백화점에서 부실 시공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 5층 건물 중앙부분이 무너져 내려 앉아 양쪽 건물벽만 처참한 몰골로 우뚝서있다. 1995년 6월 29일 (서울=연합)
삼풍백화점 붕괴사고현장의 흐트러진 잔해속에 의류및 신발들이 나뒹굴고 있다. 1995년 6월 30일 (서울=연합)
사고 현장을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사진=연합)
삼풍백화점 참사현장에서 합동구조반이 콘크리트 상판을 걷어올리고 생존자를 무사히 구출, 앰뷸런스로 옮기고 있다. 1995년 7월 2일 (서울=연합)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5일째 합동구조반원들이 붕괴된 건물 잔해 철거와 생존자 구조를 위해 중장비를 동원,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1995년 7월 3일 (서울=연합)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는 합동 구조반원이 B동지하에서 발견된 사체를 앰뷸런스로 옮기고 있다. 1995년 7월 4일 (사진=연합)
서울교대 체육관에 모여있는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현장에 다녀온 대표로부터 구조상황 경과에 대해 설명듣고 있다. 1995년 7월 4일 (서울=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