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입원했던 카이저 병원에 투입돼 소독작업을 벌일 경기도 구리시 직원 270명이 병원 투입전 방역복과 마스크 등을 지원 받고 있다.
27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입원했던 카이저 병원에 투입돼 소독작업을 벌일 경기도 구리시 직원 270명이 병원 투입전 방역복과 마스크 등을 지원 받고 있다.
경기도 구리시 직원 270명이 27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입원했던 카이저 병원에 투입돼 소독작업을 벌였다. 사진은 병원 건물에 투입되기전 방역복을 차려 입은 구리시 직원들 모습.
경기도 구리시 직원 270명이 27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입원했던 카이저 병원에 투입돼 집기들을 걷어내고 소독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기도 구리시 직원 270명이 27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입원했던 카이저 병원에 투입돼 집기들을 걷어내고 소독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기도 구리시 직원 270명이 27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입원했던 카이저 병원에 투입돼 소독작업을 벌이고 있다.
기도 구리시 직원 270명이 27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입원했던 카이저 병원에 투입돼 집기들을 걷어내고 소독작업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