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아파트에서 대마 대량재배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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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대문경찰서는 경기 용인의 한 아파트에서 대마 46주를 재배한 이모(39)씨를 구속하고 발견된 대마와 대마초 완제품 135g, 현금 2천500만원을 압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씨는 빌라·아파트 등 거주지에서 대마를 재배해왔으며 이를 위해 500만원을 들여 태양열과 온도가 비슷한 LED 전구와 텐트 등을 갖췄다. 사진은 대마를 재배한 모습. 남대문경찰서 제공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