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낮 12시 부산시 부산진구 범천동의 한 웨딩홀에서 6·25 참전용사 부부 9쌍의 합동결혼식이 열린 가운데 신랑, 신부들이 하객에게 감사의 절을 하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24일 낮 12시 부산시 부산진구 범천동의 한 웨딩홀에서 6·25 참전용사 부부 9쌍의 합동결혼식이 열린 가운데 신랑, 신부들이 애정표현을 하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24일 낮 12시 부산시 부산진구 범천동의 한 웨딩홀에서 6·25 참전용사 부부 9쌍의 합동결혼식이 열린 가운데 한 신부가 트로트 곡인 '내 나이가 어때서'를 부르고 있다. (부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