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안젤리나 졸리, 시리아 난민캠프 방문

(1/5)

유엔난민기구(UNHCR) 특별대사로 활동하는 영화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세계 난민의 날인 20일(현지시간) 터키 마르딘에 있는 시리아 난민캠프를 방문했다. 졸리는 "난민 실태는 그냥 난민 위기가 아니라 지구촌 안보와 운영·행정 체계의 위기"라며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