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대전 시립미술관 앞 잔디밭에서 '1600 판다+'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1600 판다+'는 세계자연기금(WWF)과 프랑스 조각가 파울로 그랑종이 지난 2008년부터 공동 추진한 것으로 멸종위기종인 판다를 수공예 종이 작품 1천600개로 제작해 세계 각국을 돌며 전시하는 프로젝트다. (대전=연합)
20일 오후 대전 시립미술관 앞 잔디밭에서 '1600 판다+'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1600 판다+'는 세계자연기금(WWF)과 프랑스 조각가 파울로 그랑종이 지난 2008년부터 공동 추진한 것으로 멸종위기종인 판다를 수공예 종이 작품 1천600개로 제작해 세계 각국을 돌며 전시하는 프로젝트다. (대전=연합)
20일 오후 대전 시립미술관 앞 잔디밭에서 '1600 판다+'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1600 판다+'는 세계자연기금(WWF)과 프랑스 조각가 파울로 그랑종이 지난 2008년부터 공동 추진한 것으로 멸종위기종인 판다를 수공예 종이 작품 1천600개로 제작해 세계 각국을 돌며 전시하는 프로젝트다. (대전=연합)
20일 오후 대전 시립미술관 앞 잔디밭에서 '1600 판다+'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1600 판다+'는 세계자연기금(WWF)과 프랑스 조각가 파울로 그랑종이 지난 2008년부터 공동 추진한 것으로 멸종위기종인 판다를 수공예 종이 작품 1천600개로 제작해 세계 각국을 돌며 전시하는 프로젝트다. (대전=연합)
20일 오후 대전 시립미술관 앞 잔디밭에서 '1600 판다+'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1600 판다+'는 세계자연기금(WWF)과 프랑스 조각가 파울로 그랑종이 지난 2008년부터 공동 추진한 것으로 멸종위기종인 판다를 수공예 종이 작품 1천600개로 제작해 세계 각국을 돌며 전시하는 프로젝트다. (대전=연합)
20일 오후 대전 시립미술관 앞 잔디밭에서 '1600 판다+'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1600 판다+'는 세계자연기금(WWF)과 프랑스 조각가 파울로 그랑종이 지난 2008년부터 공동 추진한 것으로 멸종위기종인 판다를 수공예 종이 작품 1천600개로 제작해 세계 각국을 돌며 전시하는 프로젝트다. (대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