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어마어마한 괭싱이 모자반…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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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10시께 전남 해남군 송지면 송호 앞바다에서 공무원과 어민 등이 장비를 동원, 괭생이 모자반을 수거하고 있다. (해남=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