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9시 30분께 연수구 송도동 13-6 셀트리온 1공장 주변 도로 건널목에서 폭 2m, 깊이 4m 크기의 싱크홀(땅꺼짐)이 발생했다. 다행히 이 지역은 시민의 왕래가 뜸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은 싱크홀 복구 모습. <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인천=연합뉴스)
19일 오전 9시 30분께 연수구 송도동 13-6 셀트리온 1공장 주변 도로 건널목에서 폭 2m, 깊이 4m 크기의 싱크홀(땅꺼짐)이 발생했다. 다행히 이 지역은 시민의 왕래가 뜸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은 싱크홀 복구 모습. <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인천=연합뉴스)
19일 오전 9시 30분께 연수구 송도동 13-6 셀트리온 1공장 주변 도로 건널목에서 폭 2m, 깊이 4m 크기의 싱크홀(땅꺼짐)이 발생했다. 다행히 이 지역은 시민의 왕래가 뜸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사진은 싱크홀 복구 모습. <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인천=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