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 발생으로 14일동안 마을이 통째로 격리됐다가 19일 풀려난 전북 순창군 장덕마을에서 방역요원들이 골목골목 소독을 하고 있다. (순창=연합뉴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 발생으로 14일동안 마을이 통째로 격리됐다가 19일 풀려난 전북 순창군 장덕마을에서 주민 이성자(57)씨와 최복희(68)씨가 얼싸안으며 반가워하고 있다. 이들은 "서로 위아랫집에 살며 자매같이 지냈는데 14일동안 얼굴도 보지 못했다"며 "이제 살 것 같다"고 말했다. (순창=연합뉴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 발생으로 14일동안 마을이 통째로 격리됐다가 19일 풀려난 전북 순창군 장덕마을에서 주민 이성자(57)씨와 최복희(68)씨가 얼싸안으며 반가워하고 있다. 이들은 "서로 위아랫집에 살며 자매같이 지냈는데 14일동안 얼굴도 보지 못했다"며 "이제 살 것 같다"고 말했다. (순창=연합뉴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 발생으로 14일동안 마을이 통째로 격리됐다가 19일 풀려난 전북 순창군 장덕마을 주민들이 아침 일찍 밭에 나와 감자를 캐고 있다. 주민들은 "감옥에서 풀려난 기분"이라고 말했다. (순창=연합뉴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 발생으로 14일동안 마을이 통째로 격리됐다가 19일 풀려난 전북 순창군 장덕마을에서 순창군보건의료원 직원들이 주민을 상대로 발열 여부 등을 체크하고 있다. (순창=연합뉴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 발생으로 14일동안 마을이 통째로 격리됐다가 19일 풀려난 전북 순창군 장덕마을에서 순창군보건의료원 직원들이 주민을 상대로 발열 여부 등을 체크하고 있다. (순창=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