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2시 55분께 경기도 고양지역에 국지성호우가 쏟아지며 육군 모 사단 예하 헌병대 담이 15∼20m 가량 무너져 군 장병들이 정리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벽돌 구조물이 인접한 도로 2개 차로에 쏟아지며 1시간 가량 교통 정체가 빚어졌다. (고양=연합)
17일 오후 2시 55분께 경기도 고양지역에 국지성호우가 쏟아지며 육군 모 사단 예하 헌병대 담이 15∼20m 가량 무너져 군 장병들이 정리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벽돌 구조물이 인접한 도로 2개 차로에 쏟아지며 1시간 가량 교통 정체가 빚어졌다. (고양=연합)
17일 오후 2시 55분께 경기도 고양지역에 국지성호우가 쏟아지며 육군 모 사단 예하 헌병대 담이 15∼20m 가량 무너져 군 장병들이 정리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벽돌 구조물이 인접한 도로 2개 차로에 쏟아지며 1시간 가량 교통 정체가 빚어졌다. (고양=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