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1시 30분께 제주시 연동 한 호텔 공사장에서 근로자 황모(58)씨가 밀린 임금을 달라며 50m 높이의 고공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제주=연합뉴스)
16일 오후 1시 30분께 제주시 연동 한 호텔 공사장에서 근로자 황모(58)씨가 밀린 임금을 달라며 50m 높이의 고공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제주=연합뉴스)
16일 오후 1시 30분께 제주시 연동 한 호텔 공사장에서 근로자 황모(58)씨가 밀린 임금을 달라며 50m 높이의 고공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시위를 벌인 뒤 내려오고 있다.(제주=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