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이 집단자위권 등을 행사할 수 있도록 안보 관련 법을 제·개정하려는 것에 반대하는 젊은이 등이 14일 오후 일본 도쿄도(東京都) 도심에서 '헌법을 지켜라', '전쟁은 끝났다'는 등의 구호가 담긴 종이를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도쿄 교도=연합)
일본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이 집단자위권 등을 행사할 수 있도록 안보 관련 법을 제·개정하려는 것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14일 오후 일본 국회 앞에서 '(헌법) 9조를 부수지 마라', '전쟁하게 하지 마라'는 등의 구호가 담긴 종이를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도쿄 교도=연합)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이 집단자위권 등을 행사할 수 있도록 안보 관련 법을 제·개정하려는 것에 반대하는 젊은이 등이 14일 오후 일본 도쿄도(東京都) 도심에서 '(헌법) 9조를 부수지 마라', '전쟁하게 하지 마라', '헌법을 지켜라'는 등의 구호가 담긴 종이를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도쿄 교도=연합)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이 집단자위권 등을 행사할 수 있도록 안보 관련 법을 제·개정하려는 것에 반대하는 젊은이 등이 14일 오후 일본 도쿄도(東京都) 도심에서 '(헌법) 9조를 부수지 마라', '전쟁하게 하지 마라', '헌법을 지켜라'는 등의 구호가 담긴 종이를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도쿄 교도=연합)
일본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이 집단자위권 등을 행사할 수 있도록 안보 관련 법을 제·개정하려는 것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14일 오후 일본 국회 앞에서 '(헌법) 9조를 부수지 마라', '전쟁하게 하지 마라'는 등의 구호가 담긴 종이를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도쿄 교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