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자위권 법안에 반대하는 시위자들이 11일 도쿄 의회 건물 앞에서 아베 신조 총리를 아돌프 히틀러처럼 그린 홍보물을 들고 서 있다. '즉각 퇴진' 글귀도 보인다.
집단자위권 법안에 반대하는 시위자들이 11일 도쿄 의회 건물 앞에 플래카드를 들고 앉아 있다.
일본 아베 정권이 밀어붙이는 집단자위권 법안에 반대해 11일 시위자들이 일본 의회 건물을 향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집단자위권 법안에 반대하는 시위자들이 11일 일본 의회 건물 앞에서 '전쟁 반대', '전쟁법안 중지' 등이 쓰인 홍보물을 들고 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