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광주·전남지역에서 첫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환자의 거주지인 전남 보성군 소재 마을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전남도와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8일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났던 A(64)씨에 대한 2차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와 최종 확진 판정했다. (보성=연합)
10일 오후 광주·전남지역에서 첫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환자의 거주지인 전남 보성군 소재 마을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전남도와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8일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났던 A(64)씨에 대한 2차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와 최종 확진 판정했다. (보성=연합)
10일 오후 광주·전남지역에서 첫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환자 A(64)씨의 거주지인 전남 보성군 소재 마을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이날 마을 주민이 거주지에서 나가려 하자 보건당국 관계자가 체온을 측정하며 발열 등을 확인하고 있다. (보성=연합)
10일 오후 광주·전남지역에서 첫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환자 A(64)씨의 거주지인 전남 보성군 소재 마을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이날 귀가하던 고3 수험생이 갑작스러운 마을 통제 및 자가 격리 예고로 인해 학교에 참고서를 가지러 가기 위해 부모에게 책가방을 맡기고 있다. (보성=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