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격리·치료 거점병원 지정된 국립중앙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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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6가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광진구보건소 차량을 타고 온 한 환자가 보건소 관계자와 함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선별 진료 접수처로 향하고 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메르스 격리·치료 거점병원으로 지정됐다. (서울=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