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로봇 올림픽 '다르파 로봇 챌린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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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재난 로봇 올림픽으로 불리는 '다르파 로봇 챌린지'(DRC) 결선대회가 한국을 비롯한 미국·일본·독일·이탈리아·홍콩 등 6개국 24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포모나의 복합행사장에서 열렸다. 한국은 카이스트(KAIST)와 서울대, 로봇 기업인 로보티즈 등 3팀이 참가했다. 사진은 서울대 팀이 로봇 '똘망'을 2단계 출발점으로 옮기고 있는 모습. (포모나<美캘리포니아주>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