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발생한 중국 후베이(湖北)성 젠리(監利)현 양쯔(揚子)강 중류 여객선 침몰사고 현장에서 2일 구조대원들이 물 위에 드러난 선체 위에 엎드려 바닥을 두드려 보면서 배 안쪽 반응을 살피고 있다. 관영 중국중앙(CC)TV 방송 화면에서 캡처한 사진. 여객선에는 관광객 406명, 여행사 관계자가 5명, 선원 47명 등 458명이 승선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사고 직후 당국이 선장과 기장 등 20여 명을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하이 AP/CCTV=연합)
2일(현지시간) 중국 양쯔강 중류 후베이성 부근의 여객선 침몰 현장에서 한 구조대원이 망치로 선체를 두드려 생존자를 확인하는 모습을 영상에서 캡쳐한 것. 전날 밤 450여 명을 태운 이 여객선은 회오리바람을 만나 뒤집힌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고 직후 당국이 선장과 기장 등 20여 명을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나머지 승객의 안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후베이<중국> AP=연합)
1일(현지시간) 발생한 중국 후베이(湖北)성 젠리(監利)현 양쯔(揚子)강 중류 여객선 침몰사고 현장에서 2일 구조대원들이 전복된 배에 접근, 물 위에 드러난 선체 위에 서 있다. (상하이 AP/차이나토픽스=연합)
중국 양쯔강 중류 후베이성 부근에서 침몰해 뒤집혀 있는 여객선 근처로 구조대가 탄 선박이 다가가고 있다. 전날 밤 450여 명을 태운 이 여객선은 회오리바람을 만나 뒤집힌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고 직후 당국이 선장과 기장 등 20여 명을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나머지 승객의 안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후베이<중국> AP=연합)
리커창 중국 총리(가운데)가 2일(현지시간) 양쯔강 후베이성 인근의 여객선 침몰 현장으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수색구조작업 관련 긴급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전날 440여 명을 태운 여객선 '둥팡즈싱'호가 침몰, 20여 명이 구조됐다는 소식만 전해진 상태로 정확한 인명피해 규모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후베이<중국> AP=연합)
1일(현지시간) 발생한 중국 후베이성(湖北) 젠리(監利)현 양쯔강(揚子) 중류 여객선 침몰사고 현장에서 2일 구조대가 한 승선자를 구조해 물 밖으로 끌어 올리고 있다. 여객선에는 관광객 406명, 여행사 관계자가 5명, 선원 47명 등 458명이 승선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사고 직후 당국이 선장과 기장 등 20여 명을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승선자들의 안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인명피해 규모가 커질 것으로 추정된다. (상하이 AP/신화통신=연합)
구조대원들이 2일 여객선 침몰 사고 실종자를 수색하기 위해 보트를 옮기고 있다. 450여 명이 탑승한 이 여객선은 갑자기 회오리 바람을 만나 뒤집힌 것으로 전해졌다. (후베이<중국> AP=연합)
구조대원들이 2일 여객선 침몰 사고 실종자를 수색하기 위해 보트를 옮기고 있다. 450여 명이 탑승한 이 여객선은 갑자기 회오리 바람을 만나 뒤집힌 것으로 전해졌다. (후베이<중국>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