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실 앞에 마련된 메르스 격리센터(의심증상 검사 및 임시 수용시설) 창문으로 마스크를 쓰고 지나가는 시민들이 보인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국내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와 밀접 접촉해 현재 자가·시설 격리 중인 대상자가 682명으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서울=연합뉴스)
1일 오후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실 앞에 마련된 메르스 격리센터(의심증상 검사 및 임시 수용시설) 창문으로 마스크를 쓰고 지나가는 시민들이 보인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국내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와 밀접 접촉해 현재 자가·시설 격리 중인 대상자가 682명으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서울=연합뉴스)
1일 오후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실 앞에 마련된 메르스 격리센터(의심증상 검사 및 임시 수용시설). 보건복지부는 이날 국내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와 밀접 접촉해 현재 자가·시설 격리 중인 대상자가 682명으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서울=연합뉴스)
1일 오후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실 앞에 마련된 메르스 격리센터(의심증상 검사 및 임시 수용시설). 보건복지부는 이날 국내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와 밀접 접촉해 현재 자가·시설 격리 중인 대상자가 682명으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서울=연합뉴스)
1일 국내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와 밀접 접촉해 현재 자가·시설 격리 중인 대상자가 682명으로 증가했다고 보건복지부가 발표했다. 이날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 마련된 격리센터 앞으로 119 구조대원이 지나가고 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