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인천서 5m짜리 대형 밍크고래 어선 그물에 걸

(1/4)

1일 인천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전 6시 30분께 인천시 옹진군 덕적면 소령도 남방 8㎞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A호(7.93t) 선장 B(56)씨가 밍크고래가 죽은 채 그물에 걸려 있는 것을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이 밍크고래는 길이 4.6m, 둘레 2.54m, 무게 1.5t로 죽은 지 2∼3일 지난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은 발견당시 밍크고래 모습. <인천해양경비안전서>(인천=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