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을 하루 앞둔 31일 오후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시민들이 월남전 전사자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서울=연합)
'호국보훈의 달'을 하루 앞둔 31일 오후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시민들이 월남전 전사자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서울=연합)
'호국보훈의 달'을 하루 앞둔 31일 오후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최점례(98)어르신이 월남전에서 전사한 큰 아들의 묘비 앞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서울=연합)
'호국보훈의 달'을 하루 앞둔 31일 오후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최점례(98)어르신이 월남전에서 전사한 큰 아들의 묘비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서울=연합)
'호국보훈의 달'을 하루 앞둔 31일 오후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시민들이 월남전 전사자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서울=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