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경찰 피파(FIFA) 급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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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하야투(카메룬·오른쪽에서 세 번째) 국제축구연맹(FIFA) 수석 부회장이 27일 취리히의 한 호텔 밖에서 휴대전화기를 살펴보고 있다. 이날 스위스 당국은 호텔을 급습, 피파 간부 6명을 체포했다. (취리히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