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회피하는 일본 정부에 경고를!

(1/8)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오른쪽 세 번째), 필리핀 위안부 피해자인 에스테리타 바스바뇨 디 씨(왼쪽 아래), 피덴샤 데이비드 씨 등이 23일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의 '평화의 소녀상' 에서 일본 정부의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22일부터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주최로 열린 '제1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