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화산이 폭발했을 때 섭씨 500∼700도에 달하는 분출물(화쇄류)이 퍼져나갈 것으로 예측된 모형. 녹색은 폭발지수가 0∼3일 때, 노란색은 4∼5일 때, 보라색은 6 이상일 때다. 최악의 경우에는 북한 양강도 일부 지역을 포함해 827.83㎢가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분석됐다. (윤성효 부산대 교수 제공)
백두산 화산이 대폭발하고 북동풍이 불면 화산재가 48시간 안에 남한 전역을 덮칠 것이라는 예측이 국민안전처 연구용역에서 나왔다. 이렇게 되면 남한에 무려 11조1천900억원에 달하는 재산피해를 줄 것으로 추산됐다. (윤성효 부산대 교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