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혼돈의 부룬디'…경찰, 실탄 쏘며 시위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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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은쿠룬지자 대통령 3선 출마 문제로 부룬디 정국 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0일(현지시간) 수도 부줌부라의 무사가 지구에서 경찰이 시위대를 뒤쫓고 있다. 경찰은 이날 시위대를 해산시키기 위해 최루가스는 물론 실탄도 쏘아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