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20일(현지시간) 주례 알현을 위해 바티칸에 도착하고 있는 가운데 한복을 입은 한국의 한 뮤지컬 밴드가 연주를 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주례 알현이 시작되기 전 한국의 한 뮤지컬 밴드가 한복을 입고 연주를 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20일(현지시간) 주례 알현을 위해 바티칸에 도착하고 있는 가운데 한복을 입은 한국의 한 뮤지컬 밴드가 연주를 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주례 일반 알현 거행일인 20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한국의 한 뮤지컬 밴드가 연주를 하고 있는 가운데 수녀 한 분이 교황쪽으로 다가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