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고대 유적도시 팔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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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정부군이 17일(현지시간)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장악 중이던 고대 유적도시 팔미라를 재탈환했다. 다마스쿠스에서 북동쪽으로 210㎞ 떨어진 시리아 사막 한복판의 팔미라는 고대 로마와 그리스, 페르시아의 양식이 혼합된 건축물 등으로 중동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고대 유적지 중 하나. 사진은 시리아 당국이 이날 공개한 팔미라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