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북부 발렌수엘라시(市) 켄텍스(Kentex) 슬리퍼 공장 화재 피해자의 시신이 담긴 관을 동료들이 15일(현지시간) 지하납골당으로 옮기고 있다. (마닐라 AP=연합뉴스)
필리핀 북부 발렌수엘라시(市) 켄텍스(Kentex) 슬리퍼 공장 화재 피해자 가족과 동료들이 15일 아직도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는 공장 문 앞에서 피해자들의 정당한 보상과 사건의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가족들이 방화 의혹을 제기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마닐라 AP=연합뉴스)
지난 13일(현지시간) 필리핀 북부 발렌수엘라시(市) 켄텍스(Kentex) 슬리퍼 공장 화재 피해자 가족과 동료들이 15일 희생자들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며 초에 불을 붙이고 있다. (마닐라 AP=연합뉴스)
지난 13일(현지시간) 필리핀 북부 발렌수엘라시(市) 켄텍스(Kentex) 슬리퍼 공장 화재 피해자 가족과 동료들이 15일 피해자들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왼쪽 팻말은 '켄텍스 노동자들에게 정의를!' 오른쪽 팻말은 '노동자들에게 정의를!'이라고 씌어 있다. (마닐라 AP=연합뉴스)
지난 13일(현지시간) 필리핀 북부 발렌수엘라시(市) 켄텍스(Kentex) 슬리퍼 공장 화재 피해자 가족과 동료들이 15일 희생자들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팻말에 '켄텍스 노동자들에게 정의를!'이라고 씌어 있다. (마닐라 AP=연합뉴스)
지난 13일(현지시간) 필리핀 북부 발렌수엘라시(市) 켄텍스(Kentex) 슬리퍼 공장 화재 피해자 가족과 동료들이 15일 사건의 진상을 규명할 것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마닐라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