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정신대 피해 양금덕(84) 할머니가 근로정신대 지원 단체와 함께 13일 오후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쓰비시 중공업의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광주=연합뉴스)
근로정신대 피해 양금덕(84) 할머니가 근로정신대 지원 단체와 함께 13일 오후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쓰비시 중공업의 사죄를 촉구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광주=연합뉴스)
근로정신대 피해 양금덕(84) 할머니가 근로정신대 지원 단체와 함께 13일 오후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쓰비시 중공업의 사죄를 촉구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광주=연합뉴스)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과 지원 단체가 13일 오후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쓰비시 중공업의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광주=연합뉴스)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이 근로정신대 지원 단체와 함께 13일 오후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쓰비시 중공업의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광주=연합뉴스)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과 지원 단체가 13일 오후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쓰비시 중공업의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광주=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