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가 된 네팔 랄릿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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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현지시간) 발생한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네팔 랄릿푸르(Lalitpur)에서 8일 남자 어린이가 무너진 건물 더미 위에 올라 무표정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수도 카트만두 인근의 랄릿푸르는 '미의 도시'라는 뜻을 갖고 있다.